[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가 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매니페스토 실천 역량 강화 교육’을 열고 공약 69개 중 60개를 완료해 이행률 8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공약 마무리 점검을 위한 교육이다.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이 강사로 참여했다. 타 지자체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교육에서는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평가 환류 시스템 구축 필요성이 강조됐다. 구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한 이행 과정도 다뤘다. 서구는 6대 분야 69개 공약 사업을 추진 중이다. 용문동 초등학교 신설, 민간 어린이집 교사 처우 개선 등 60개 사업을 완료했다. 구 관계자는 남은 사업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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