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가 구민이 매월 우수 도서를 발굴해 추천하는 ‘북슐랭 가이드’를 모집한다. 추천 목록과 서평이 온·오프라인 전시로 공유된다. 동구는 책과 글쓰기에 관심 있는 구민을 대상으로 도서추천단을 선발한다.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도서 정보를 나눈다. 선발된 추천단은 매월 우수 도서를 선정한다. 추천 목록과 서평을 작성해 개인 SNS와 도서관 전시에 공개한다. 모집은 10일부터 시작된다. 지원자는 동구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추천단 활동이 다양한 독서 경험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 독서 문화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동구공공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용운도서관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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