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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자원봉사센터, 중동 7통 방문…설 앞두고 취약계층 생필품 전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자원봉사센터가 동구 중동 7통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 설 명절 생필품을 전달했다. 직원들이 독거어르신과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핀 활동이다.

센터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동구 중동 7통 가정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지역사회 이웃 돌봄 실천을 위해 마련한 일정이다.

직원들은 라면과 떡국떡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단순 전달을 넘어 가정을 찾아 안부를 나누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박신숙 센터장은 “직접 가정을 찾아 인사를 나누며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지역 기관과 협력해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명희 통장은 “직원들이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펴 어르신들이 따뜻함을 느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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