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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세계갤러리, 빵 주제 140점 전시…2월 13일 개막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신세계갤러리가 빵을 주제로 한 14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기획전을 연다. 일상 속 먹거리인 빵을 통해 행복의 기준과 경험을 조명하는 전시다.

전시는 2월 13일부터 4월 19일까지 진행된다. 7명의 작가가 참여해 회화, 설치, 입체 작품을 선보인다.

작품에는 토스트, 케이크, 여행지 티타임 등 빵과 연결된 장면과 기억이 담겼다. 빵을 위로와 즐거움의 매개로 표현했다.

아리송의 ‘거인 피자’는 관람객이 소품을 올려 완성하는 체험형 작품이다. 전시에 참여의 요소를 더했다.

아트샵에서는 참여 작가 굿즈와 ‘샌드위치 프레스’, ‘코프키노’ 관련 상품, 임진아의 에세이 『빵 고르듯 살고 싶다』를 판매한다.

갤러리 관계자는 봄의 시작과 함께 일상의 작은 행복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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