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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행복배움터 5곳 선정…상반기 17개소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가 행복배움터 5곳을 신규 선정하고 상반기 총 17개소를 운영한다. 아파트와 공공 유휴공간을 학습 거점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서구 평생학습원은 11일 신규 선정된 5개소에 현판을 전달했다. 가수원복합생활관과 삼성래미안아파트, 관저더샵2차아파트, 효성해링턴플레이스아파트, 현대향촌아파트가 포함됐다.

행복배움터는 마을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학습공동체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서구는 기존 배움터를 포함해 상반기 총 17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각 배움터는 다음 달부터 21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생활권 가까운 공간에서 학습이 이뤄지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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