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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공연콘텐츠학부, ARKO 현장연계 사업 선정…대전 예술대학 첫 사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목원대 공연콘텐츠학부가 ARKO의 예비예술인 현장연계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대전 예술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국책사업에 참여한 사례다.

목원대는 11일 해당 사업 선정 사실을 밝혔다. 예술대학 재학생에게 현장 협업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전국 39개 대학이 신청해 21곳이 선정됐다. 총 31억 원 규모로 현장 실습과 협업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공연콘텐츠학부는 지역 민간 예술단체와 공연장과 협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학생들이 창작과 운영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

학부는 지역 예술교육이 국가 지원 체계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총장과 학부장은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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