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약사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공공심야약국 운영 등 약국의 역할을 강조했다.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대한 제도적 지원도 언급했다. 조 의장은 11일 대전광역시약사회 제38회 정기 대의원총회에 참석했다. 약사회 대의원과 회원 약사들이 모여 지난해 사업을 결산하고 올해 계획을 논의했다. 조 의장은 약국이 시민과 가장 가까운 1차 보건의료 현장이라고 밝혔다. 노숙자쉼터 무료진료와 공공심야약국 운영 사례를 언급했다. 또 비대면진료 제도와 의약품 배송 서비스 등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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