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정치 정치 이장우 대전시장·정명국 시의원, 시장 골목서 붕어빵으로 민심 굽다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2026-02-11 23:49:50 대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붕어빵 굽는 냄새가 골목을 채웠다. 이장우 대전시장과 정명국 대전시의회 의원이 좌판 앞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11일 동구 신도꼼지락시장 골목에서 두 사람은 붕어빵을 주문했다. 붕어빵을 굽던 상인은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이 시장과 정 시의원은 붕어빵을 건네받으며 주변 시민들과 짧은 대화를 나눴다. 골목을 지나던 시민들도 발걸음을 늦추고 인사를 건넸다. 잠시 머문 그 자리에서 시장의 온기가 이어졌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이정선·김해룡·고두갑 교육감 후보, 이정선으로 단일화 전격 합의 2026.04.30 김대중 교육감 후보 “카지노 논란은 흠집내기”…불법도박 의혹 전면 부인 2026.04.30 “친절한 금선씨 출격”…이금선 대전시의회 의원, 유성 재선 시동 2026.04.30 이금선 대전시의회 의원 “언제나 주민 편…유성 발전 위해 다시 뛴다” 2026.04.30 조원휘 유성구청장 후보 “이금선, 12년 초심 지킨 일 잘하는 의원” 2026.04.30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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