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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설 연휴 5일간 종합상황실 운영…85명 비상근무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가 설 연휴 5일간 85명 규모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교통·청소·재난·의료 등 6개 분야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중구는 14일부터 18일까지 「2026년 설 명절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6개 대응반을 편성해 신속 대응에 나선다.

24시간 재난안전 상황실을 운영한다. 재난과 사건·사고 발생 시 즉시 전파하고 긴급 대응한다.

연휴 기간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 21개소를 무료 개방한다. 쓰레기 생활불편 신고센터도 운영한다.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을 운영한다. 식품판매업소 위생 점검도 실시한다.

중구는 이번 대책을 통해 구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응을 이어간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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