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새마을회가 12일 대전광역시새마을회관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사업 추진계획과 예산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재적인원 44명 중 38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실적 보고와 결산안, 2026년도 사업추진계획 및 예산안이 심의·의결됐다. 이어 지난해 지도자 및 회원배가운동과 CMS 후원회원 모집에서 성과를 낸 지회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지도자 및 회원배가운동 부문에서는 유성구새마을회가 최우수상, 서구새마을회가 우수상, 대덕구새마을회가 장려상을 받았다. CMS 후원회원 모집 부문에서는 동구새마을회가 최우수상, 중구새마을회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박영복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도자 및 회원배가운동과 CMS 후원회원 모집에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새마을운동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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