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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박상근 위원장 성금 100만원 기탁…16년째 나눔 실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가 13일 박상근 갈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부터 ‘투게더서구 희망나눔운동’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가정과 사회복지시설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상근 위원장은 16년째 기탁금과 생필품, 상품권 등 다양한 방식으로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참여해 왔다. 이번 성금 역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박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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