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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대전·금산 공장 임직원 대상 캘리그라피 이벤트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국타이어가 11일과 12일 대전시 대덕구 목상동 대전공장과 충남 금산군 제원면 금산공장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나만의 캘리그라피’ 증정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 소통 강화와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가훈과 좌우명, 새해 다짐 등을 전문 캘리그라피 작가가 작품으로 제작해 임직원들에게 제공했다. 임직원들은 개인 메시지가 담긴 작품을 직접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서의돈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이 가정에서는 소통의 기회를, 직장에서는 소속감과 자부심을 높일 수 있길 바란다"며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고 따뜻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이어는 사내 어린이집 운영과 건강 증진 프로그램, 가족 벽화 그리기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소통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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