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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여성합창단 신규 단원 모집…3월 11일까지 15명 선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여성합창단 신규 단원 15명 이내를 모집한다. 음악 활동을 통해 구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모집 대상은 대덕구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여성으로, 성악 경험과 소질을 갖춘 주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3월 11일까지다.

대덕구 여성합창단은 매주 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정기 연습을 진행하고 있다. 정기연주회와 힐링음악회, 구 행사 찬조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해 지역 문화행사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지원자는 응시원서와 관련 서류를 대덕구청 문화관광체육과에 업무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 방문 제출하면 된다.

오디션과 면접은 3월 16일 오전 10시 송촌동 행정복지센터 지하 1층에서 진행된다. 오디션은 악보를 지참해 자유곡 1곡을 부르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대덕구 관계자는 “대덕구 여성합창단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단체로 각종 공연과 행사에서 구민과 함께 호흡해 왔다"며 “음악을 사랑하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대덕구청 문화관광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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