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국효문화진흥원이 세대를 잇는 효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 참여형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한효진은 효문화의 현대적 해석과 실천 확산을 위해 ‘제4기 HYO 서포터즈’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HYO 서포터즈는 현대 효문화 확산과 진흥원 주요 사업 홍보 콘텐츠를 제작·배포하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2023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4기를 맞았다.
모집 기간은 3월 18일까지이며 선발 인원은 15명 이내다. 효문화에 관심 있는 대전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온라인 콘텐츠 제작과 오프라인 홍보부스 운영 지원, 각종 사업·행사 취재 활동 등을 수행한다. 활동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 지급과 우수활동자 시상, 자원봉사 시간 부여 등이 제공된다.
정진항 원장은 “대전 시민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솔직한 효문화 콘텐츠는 확산의 중요한 자산"이라며 “세대를 아우르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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