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가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 방향을 확정했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는 26일 오전 옛 충남도청 2층 대회의실에서 이사와 대의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이사회와 제18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보고가 진행됐으며, 2026년 예산안 승인과 연간 사업계획 보고가 이뤄졌다. 아울러 신임 임원과 이사에 대한 위촉장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
김영태 회장은 인사말에서 “재미와 즐거움이 함께하는 봉사환경 조성과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돕는 자원봉사를 목표로 따뜻함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사와 5개 구 협의회 대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자원봉사연합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