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2014년도 소규모 맞춤형시설관리 지원사업을 새학기 시작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맞춤형시설관리 지원사업은 전문성이 부족하여 학교시설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초·중·고·특수) 및 직속기관을 지원하고자 누수, 안전 등 교육활동에 저해되는 시급한 시설에 대하여 3천만원 이하의 소규모 사업을 교육청에서 직접 시행하는 사업이다.
대전시교육청은 사업추진을 위해 올해 총 7억 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 각급 학교로부터 지원요청을 접수받아 상반기 내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2012년 135교, 2013년 54교를 지원하여 90%이상의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일선학교에서는 사업의 확대를 요구하고 있는 실정이나, 교육예산의 부족으로 다양한 학교의 요청에 부응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 된다.
대전교육청, 2014년 맞춤형시설관리 지원사업 추진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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