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 및 재학생등 약 5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개관식에서 배국원 총장은 “설교실습실 개관에 수고한 여러 교직원에게 감사드린다. 침례교는 말씀이 강한 교단이다. 이곳에서의 연단을 통해 많은 신학생들이 교단과 교계의 훌륭한 설교가가 많이 배출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학생들과 함께 참석한 문상기 교수도“오랜 숙원이었던 설교실습실이 개관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신대원 3학년 중 설교우수자 선발하여 대학예배에 설교자로 설수 있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자유관 3층 강의실에 개관한 설교 실습실에는 강대상과 설교자의 동영상 녹화시스템 및 40명이 참관할 수 있도록 좌석이 설치되어 있으며 앞으로 학생들의 설교 실습 수업 및 과제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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