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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2014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지역사업운영협의회 개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2014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지역사업운영협의회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형수)은 14일 지역사업운영협의회를 개최하여 2014학년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최종 확정(사업비 8억5천4백만원)했다고 밝혔다.

‘지역사업운영협의회’는 대전시의회, 서구의회, 서구청, 시민단체 및 학부모대표 등 외부위원과 관내 내부위원을 포함한 총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교육복지 사업학교와 연계학교, 지역기관의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실시에 앞서 계획서를 최종 검토하고 심의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사업학교 5교, 연계학교 9교, 지역기관 4곳의 사업을 심의하고 특별히 2014학년도 교육복지사업의 영역이 프로그램, 사례관리, 네트워크, 운영지원으로 영역이 재구조화된 만큼 교육복지사업의 특성이 잘 반영되어 더욱 효과적이고 내실 있게 운영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형수 교육장은 “지역사업운영협의회는 매년 교육복지사업이 다시 도약할 수 있는 출발의 신호탄으로써, 올해 9년차 사업을 맞이하는 서부 교육복지사업의 큰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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