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새미래중학교는 노은3지구개발에 따른 학생수용을 위해 16학급완성으로 연면적 8,236.5㎡, 지상4층 규모로, 신탄진초등학교 새여울분교장은 19학급완성으로 연면적 8,032.66㎡, 지상4층 규모로 준공되었다.
신설학교 시설사업이 완료되면 자재 및 접착제의 사용으로 “새집증후군”에 따른 학생들의 건강안전을 우려하여 대전시교육청은 설계단계에서 준공에 이르기까지 친환경자재 및 고효율자재의 사용을 철저히 관리․감독하여 새집증후군 예방은 물론 녹색건축인증기관에 녹색건축인증을 받을 예정이다.
공기질측정 전문기관의 측정결과를 보면 폼알데하이드(HCHO),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 벤젠, 톨루엔, 에틸벤젠, 스틸렌, 자일렌 등 측정항목 전항목이 관리기준 이하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IARC(국제암연구소)에서 Group 1에 해당되는 발암성 물질인 벤젠은 2학교 모두 불검출되었다.
대전시교육청 복한수 시설과장은 신설학교 준공과 관련하여 “우리교육청 신설학교는 설계에서 준공까지 쾌적한 실내공기질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시설할 것이며, 100% 녹색건축(그린3등급)인증을 획득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시설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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