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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는 10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6년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를 열고 올해 추진 계획과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위원장을 비롯해 아동·여성·청소년 분야 시설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위원 11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아동·여성 안전 지역연대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아동·여성 대상 폭력 예방과 안전 환경 조성, 지역연대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아동·여성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중심 협력체계 구축과 예방 교육·홍보 활동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

구 관계자는 회의 취지를 설명하며 “아동과 여성의 안전은 지역사회가 함께 지켜야 할 기본 가치"라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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