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동대전도서관은 3월 29일까지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도예작품과 꽃을 주제로 한 전시 ‘도자기로 피어나는 봄 이야기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윤봄 도예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그림책 속 꽃과 어린이의 모습을 도자 예술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인다. 시민들에게 봄의 정서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에서는 꽃신 시리즈를 비롯해 벚꽃화, 노랑꽃화 등 꽃을 주제로 한 작품을 볼 수 있다. 나비여인, 얼굴들, 꽃소년 등 사람과 꽃을 함께 표현한 작품도 전시된다.
도서관은 전시와 함께 봄을 주제로 한 도서 전시도 마련했다. 작품 감상과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동대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봄의 시작과 함께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감성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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