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하여 일상 중 3개의 작은 실천 운동인「대전 친구사랑 3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대전 친구사랑 3운동」은 일상 생활 중 욕설하지 않기, 서로 인사하기, 사이버폭력 하지 않기 등을 실천하여 교우 관계를 회복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고자 하는 운동으로, 각 학교에서는 학교별 인성교육 프로그램에 본 운동을 포함하여 자율적․창의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실천 과제별 세 가지 실천 내용은 욕하지 않기, 비속어나 은어 사용하지 않기, 친구에게 뒷담화하지 않기, 친구에게 먼저 인사하기, 친구 칭찬하기, ‘고마워’, ‘미안해’ 인사말하기, 악플달지 않기, 사이버 대화방에서 친구 험담하지 않기, 사이버 대화방에서 친구 따돌리지 않기 등 9가지이다.
대전시교육청은 학생들이「대전 친구사랑 3운동」의 실천에 대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도록 연 2회 자기평가를 하며, 우수 실천학생에 대해서는 학교장 표창을 할 계획이며, 학교 현장의 우수사례를 수집하여 널리 일반화하고 우수 교사와 학교에는 교육감 표창을 수여한다.
대전시교육청, ‘대전 친구사랑 3운동’으로 학교폭력 이겨내요!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