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는 12일 용운도서관에서 엘리베이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과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도서관 동아리 ‘기타가 좋아’의 통기타 공연을 시작으로 추진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테이프 커팅식, 승강기 시승과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동구는 이번 엘리베이터 설치로 노약자와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도서관 이용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공사 기간 동안 불편을 감수하고 기다려 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편리하게 책을 접하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독서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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