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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해양수련원, 체험활동으로 새 학년 시작해요!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체험활동으로 새 학년 시작해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학생해양수련원(원장 이석학)은 8억 6천여만 원을 투입, 외곽시설과 내부시설을 대폭 정비하고 학생들의 창의적 체험활동을 위해 강당 바닥 정비 사업과 시청각 장비를 확충하여 해상활동을 위한 장비를 구매하는 등 학생들의 다양한 활동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현재 중·고등학교 체험활동 8,700여 명의 참가신청을 접수하여 운영 중이고 대전교육가족 캠프, 우선 배려학생 대상 캠프, 국제교류 등 기타과정과 특색사업을 실시하여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체험활동에 참여하는 모든 대상이 즐겁고 만족할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있다.

특히, 2박 3일(4회) 동안 실행되는 「교직원‘休’바다캠프」를 특색사업으로 개설하여 대전시교육청 교직원 가족에게 바다체험을 제공하고, 대전광역시 초·중·고 학생 자녀를 둔 가족에게 1박 2일(6회) 동안 1,200명을 대상으로 해양활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바다체험의 묘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으며, 운영계획은 홈페이지(http://www.djsea.or.kr) 공지사항 “2014년 교육계획”에 안내하고 있다.

한편, 지난 6일부터 1박 2일간 보문고등학교 신입생 427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활동을 함으로써 2014학년도 창의적 체험활동을 시작했으며, 2013년에는 12,056여 명의 학생과 인솔교사가 방문하여 각종 체험활동을 경험하였고, 올해는 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홈페이지 알림창 활용, 공문게시, 내부메일 활용, SMS 발송 등 다양한 홍보를 계획하고 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이석학 원장은 “해양프로그램과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개발·적용하여 학생들의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을 가능하게 하고 대전교육가족들도 행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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