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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행복한일터만들기과정(1기) 운영

대전교육연수원, 행복한일터만들기과정(1기)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웅재)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대전시교육청 산하기관에서 근무하는 전기․기계․사무운영, 시설관리, 지방위생직렬 40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일터만들기과정(1기)”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되는 “행복한일터만들기과정(1기)”연수는 자아성취와 사회적 존재로서의 관계 맺기를 실현하는 직장에서의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형성하고 동료에 대한 원만한 관계형성과 효과적인 의사소통의 방법을 터득하여 자신과 직장에 대한 긍정적 마인드를 형성하여 대전교육현장을 행복한 일터로 변화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이번 교육과정은「행복한 일터를 위한 마인드셋팅」,「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성공학」,「행복한 삶을 위한 일터와 가정의 콜라보레이션」등의 교과목을 편성, 직장과 가정에서 소통과 협력의 문화를 조성하고 웃음이 기본이 되는 삶을 통해 일상에서 삶의 의미와 가치를 찾고 행복을 성취하는데 일조 할 수 있도록 했다.

소양과목으로는 「직장인의 취미생활 나무와 친해지기」시간에는 연수생이 직접 목공예 작품을 만들어 정서함양 및 취미활동의 즐거움을 익히고, 「숲속 힐링타임 나를 찾는 여행」을 통해 대전팔경의 하나로 꼽히는 장태산자연휴양림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지게 된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웅재 원장은 “이번 연수가 타성에 물든 직장생활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3일간의 교육이 연수생 개인에게 행복한 시간이 될 뿐만 아니라 일선 직장으로 돌아가 대전교육현장이 더욱 행복한 일터가 되도록 든든한 지원자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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