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는 배움터지킴이 운영에 대한 경과보고와 배움터지킴이 기본교육이 실시된다. 또한 전년도 배움터지킴이 활동사례를 통해 효과적인 지킴이 활동을 위한 정보 교류의 장으로 이루어진다.
대전시교육청은 학교폭력예방과 근절을 위해 노력한 결과 작년 학교폭력피해응답율이 2%로 줄어드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나 학부모들은 여전히 불안해하고 있다.
이에 교육청에서는 관내 중·고등학교 및 각종학교 151교에 302명의 배움터지킴이를 배치하여 학생들의 등·하교지도 및 교내외 취약지역을 순찰하는 등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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