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김석환 중구의회 의원, PPAT 후 “말 아닌 결과로 정치” 강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김석환 대전 중구의회 의원이 2026년 공직후보자 자격시험(PPAT)을 마친 뒤 “말이 아니라 결과로 보여주겠다"며 정치 실천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번 과정은 단순한 시험 준비를 넘어 당의 조직과 가치, 그리고 보수가 걸어온 길을 다시 깊이 돌아보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당헌·당규와 헌법, 대북·외교·과학기술 정책,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선거법까지 그동안 어렴풋이 알고 있던 내용들이 하나의 체계로 정리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보존하기 위해 변화한다는 보수의 철학이 단순한 문장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지금의 자리까지 이끈 실천의 원칙이었다는 점을 다시 느꼈다"며 “변화 없는 보존은 퇴보고 혁신 없는 책임은 공허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제 중요한 것은 실천"이라며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서민 경제를 살리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로 대전 중구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의힘은 21일 대전컨벤션센터(DCC) 그랜드볼룸을 포함한 전국 17개 고사장에서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를 동시에 실시했으며, 대전·세종·충남 지역 응시자들은 DCC 제1전시장 2층 그랜드볼룸에서 시험을 치렀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