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교육청은 3월부터 5월까지 도내 14개 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과 정보 나눔을 실시한다.
점검은 도교육청 특수교육팀장과 담당자로 구성된 점검단이 각 센터를 방문해 진행한다. 현장 중심 지원과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한다.
센터별 자체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운영위원회 적정성, 치료지원과 방과후 관리, 순회교육 및 통합교육 지원 실태 등을 점검한다.
충남교육청은 점검 결과를 토대로 현장 의견을 반영해 특수교육 서비스 질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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