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24일 의료·요양·돌봄 기관 8곳과 통합돌봄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7일 시행되는 통합돌봄 관련 법률에 맞춰 보건의료와 돌봄 서비스 연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는 약사회와 간호조무사회, 물리치료사협회, 작업치료사협회, 간호학과 센터, 재가노인복지협회 등 8개 기관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통합돌봄 사업 협력과 서비스 연계, 정보 공유, 전문인력 교육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협약 이후 월 1회 비대면 포럼을 운영해 정책과 현장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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