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한밭교육박물관, 초등 타 시·도 전입교사 체험교육 역할 강화 연수 실시

대전한밭교육박물관, 초등 타 시·도 전입교사 체험교육 역할 강화 연수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밭교육박물관(관장 강경섭)은 2014년 3월 1일자 인사발령 초등 타 시·도 전입교사를 대상으로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창의·인성 체험교육 역할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수 대상은 초등교원 인사발령으로 새롭게 대전교육 가족이 된 타·시도 전입교사 55명으로, 교육전문박물관인 한밭교육박물관의 역할과 기능을 소개하는 한편 박물관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안내하여 창의·인성 체험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전통 교육관련 도서와 개화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교육관련 자료를 관람할 수 있으며, 교육과정과 연계한 30여 종의 유물 대여 서비스 운영과 월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안내를 통해 수업자료 수집 기회 확대 및 현장체험학습 지도에 도움을 주게 될 것이다.

한밭교육박물관 박성동 학예연구실장은 “대전교육 가족이 된 타 시․도 전입교사들이 학교현장과 차별화된 창의․인성 체험교육의 장으로 박물관을 적극 활용하도록 안내함으로써 교사의 전문성 신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