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3월 27일 재도전 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대전 스타트업파크 재도전혁신캠퍼스에서 열렸으며,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재도전 지원 정책 연계와 인프라 공동 활용을 통해 재창업 기업의 재기와 성장을 지원하기로 했다. 성실경영평가 제도 연계, 교류 공간 제공, 지원 프로그램 협력, 성공 사례 발굴 등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오는 4월부터는 대전 재도전 지원 사업에 성실경영평가를 도입해 행정 부담을 줄이고 지원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대전혁신센터는 재도전혁신캠퍼스를 활용한 교류와 협의회 운영을 통해 현장 소통도 강화할 방침이다. 박대희 대표는 “재창업자들이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