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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원격연수 튜터 역량강화 직무연수 실시

대전교육연수원, 원격연수 튜터 역량강화 직무연수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웅재)에서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 간 초등 교원 15명, 중등 교원 14명을 대상으로 ‘원격연수 튜터 역량강화 직무연수’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연수는 원격연수 학습자들의 연수 이수를 돕고, 원격연수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초·중등 현직 교원을 ‘원격교육 직무연수 튜터[사이버 튜터]로 위촉하여 그들을 대상으로 집합연수와 원격연수를 혼합하여 실시하는 15시간의 직무연수이다.

사이버 튜터는 대전교육연수원에서 운영하는 원격연수지원시스템으로 연수생별 맞춤형 학습과정 컨설팅 및 학습지원을 하고 있으며, 연수 콘텐츠의 내용이나 진행상의 오류 검증을 통한 원격연수의 안정적 운영을 실현하여 원격연수의 질적 수준을 한층 높이는 역할을 담당한다.

기본 소양 및 역량 영역에는 행복한 원격연수를 실현하기 위한 학습 촉진자로서 튜터의 친절도 함양을 위해 민원응대 서비스를 위한 대화법, 인간심리 이해에 따른 민원응대법, 마음을 움직이는 설득의 기술 등의 교육과정을 편성하였다.

또한, 전문 영역에는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를 위촉하여 튜터의 역할과 책임, 튜터 활동의 실제, 나로부터 비롯되는 변화, 본심 코칭 행복한 교사를 꿈꾸다 등의 교육과정을 편성하였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웅재 원장은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튜터들은 사이버 상에서 혼자 학습하면서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느끼는 연수생들과 소통하는 전략을 익혀 고품질 원격연수를 실현할 수 있는 친절한 안내자로서의 멘토 역할을 다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였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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