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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학교로 찾아가는 디지털 자료실 서비스 실시

대전교육정보원, 학교로 찾아가는 디지털 자료실 서비스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교육정보원(원장 김유광)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두 차례 「학교로 찾아가는 디지털 자료실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교로 찾아가는 디지털 자료실 서비스는 대전교육정보원이 소장하고 있는 도서 및 비도서 자료 6,000여 종을 학교에 공개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들의 신청을 받아 학교로 찾아가 대출과 회수를 지원하는 서비스로,

대전교육정보원은 이를 위하여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http://reading.edurang.net) 및 에듀랑(http://www.edurang.net)의 교수학습지원센터 게시판에 도서 자료 4,000여종과 교육용 CD, DVD, VCR 등 비도서 자료 2,300여종의 목록을 개방하였으며, 온라인(교수학습지원센터 게시판) 및 FAX(865-6091)를 통해 대출 신청을 할 수 있도록 각급 학교에 공문으로 안내했다.

신청받은 자료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두 차례씩 대전교육정보원에서 학교를 방문하여 대출 및 회수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학교로 찾아가는 디지털 자료실 서비스 운영으로 직접 대전교육정보원을 찾아 교수․학습 자료를 활용하기 어려운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에게 양질의 자료를 편리하게 사용하게 지원함으로써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학습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정보원 김유광 원장은 “2014년 예산 문제로 양질의 교수․학습 자료 확충 및 학교로 찾아가는 디지털 자료실 서비스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학교 현장 중심의 다양한 양질의 교육정보 지원이 대전교육정보원의 운영목표로 적극적으로 자료를 개방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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