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세종·충남·충북 등 충청권 4개 시·도가 31일 충남도청에서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박람회 홍보와 관광객 유치, 농·특산물 판로 확대 등을 위해 추진됐으며, 충청권 공동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각 시도는 공식 홍보채널을 활용한 공동 홍보와 관광·문화 연계를 강화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로 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충청권이 하나로 힘을 모아 상생발전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자원을 연계해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태안 안면도 일원에서 30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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