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비는 무료이며 접수는 4월 6일부터 진행되는데, 4월 교육은 셋째 토요일인 19일에 있다.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www.hbem.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박성동 학예연구실장은 “<토요박물관 멘토스쿨>은 청소년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함께하며, 박물관 관련 진로영역을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중․고등학생들이 박물관에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다양한 진로를 모색하고 설계하며 꿈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밭교육박물관, 청소년 대상 맞춤형 진로체험교육 ‘토요박물관 멘토스쿨’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밭교육박물관(관장 강경섭)은 4월부터 매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체험교육 <토요박물관 멘토스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토요박물관 멘토스쿨>은 청소년 진로체험 교육의 강화에 따라 박물관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며, 박물관 관련 진로영역을 알고 업무를 체험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이다. 특히 박물관 학예연구사와 보존처리사가 되기 위한 진로설계, 담당업무 이해 및 체험을 할 수 있어 역사와 문화, 문화재 등에 관심있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프로그램은 대전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주 토요일 오후 14시부터 16시까지 진행된다. 교육은 이론 강의와 유물정리 및 보존처리 체험으로 구성되며 1회당 16명이 참여할 수 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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