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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스마트교육 모델학교’ 10교 선정 운영

대전교육청, ‘스마트교육 모델학교’ 10교 선정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21세기 학습자 역량 강화를 위한 지능형 맞춤학습 체제인 스마트교육 확산과 행복교육을 위해 스마트교육 모델학교 10교(대전목양초,신탄진초,회덕초,대전어은초,대전원신흥초,대전정림초,대전문화여중,대전은어송중,대전송강중,대전어은중)를 선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교육은 정부가 2011년 6월 스마트교육 추진전략 수립이후 한국 교육의 새로운 동력원으로서 큰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으며, 교육부는 2014학년도에 초등학교 3,4학년과 중학교 1학년 사회, 과학 교과를 디지털교과서로 개발하고 연구학교 등에 시범적용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스마트교육 확산을 위해 관련 연구학교 및 모델학교 운영, 교원의 스마트교육 역량 함양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으며, 모델학교에는 스마트교실 구축 예산 학교별 4천만 원을 지원하고, 무선망을 구축하여 원활한 스마트기기 활용을 지원하게 된다.

대전시교육청 과학직업교육과 김상규 과장은 “스마트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최대한 살려주는 행복교육을 실현하고, 향후 모델학교 운영 사례를 일반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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