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남대학교는 4월 3일부터 이틀간 광명 바이롯데호텔에서 ‘첨단소재‧나노융합 혁신융합대학사업(COSS)’ 제3기 서포터즈 발대식과 학생역량강화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서포터즈 출범과 함께 임명장 수여, 팀 프로젝트 수행, 네이밍 공모, 숏폼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교육 등이 진행됐다. 행사는 한남대를 비롯해 인하공전, 중앙대, 강원대, 금오공대 등 컨소시엄 대학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운영됐다. 프로젝트 우수팀은 5월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는 ‘P.B Ground’에 출전해 홍보 역량을 겨룬다. 첨단소재·나노융합 COSS사업은 대학 간 경계를 넘어 전공과 관계없이 첨단 분야 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김태동 사업단장은 “서포터즈가 사업을 알리고 학생 소통 창구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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