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는 6일 어린이와 보호자 40팀 80명이 참여한 ‘엄마랑 아이랑 즐거운 요리체험’ 1회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한 달간 매주 월요일 총 4회 운영되며, 요리체험과 영양교육을 통해 어린이의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사과 샌드위치, 크래미 유부초밥, 개구리 버거, 불고기 부리토 등을 만들며 식재료를 직접 체험했다. 또 식품구성 자전거 스티커 놀이와 식사일기 기반 상담을 병행해 편식과 비만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대덕구는 8월 석봉복합문화센터에서 2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