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는 4월 2일부터 3일까지 여주시와 수원특례시, 경기도청을 방문해 에너지 자립형 지역경제 구축을 위한 혁신현장 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탐방은 신재생에너지 기반 주민소득 모델과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설계를 위해 타 지자체 사례를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방문단은 여주시 햇빛소득마을을 찾아 태양광 발전 수익을 복지에 재투자하는 구조를 확인하고, 수원특례시에서는 아파트 RE100 시범사업과 원스톱 민원 서비스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 또 수원시민햇빛발전소와 경기도청을 방문해 민간 투자형 에너지 모델과 RE100 정책을 점검하고 적용 가능성을 검토했다. 중구는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주민소득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연계한 정책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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