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는 4월 7일부터 5월 7일까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총 9회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전문강사가 어린이집을 방문해 아동 권리와 자기 보호, 아동학대 신고 방법과 보호 절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 다양한 교구를 활용해 아동 눈높이에 맞춘 방식으로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중구는 하반기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아동학대 예방교육도 이어갈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아동이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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