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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혁신센터, 메이커스페이스 국비 5억 확보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제조전문형 메이커스페이스 사업’에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확보하고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아이디어 단계부터 설계, 시제품 제작, 금형, 양산, 제품 인증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대전창작랩을 중심으로 제조기업 제품화와 양산 연계를 지원하고, 인증과 시장 진입 과정의 애로 해소를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창작랩은 지난해 시제품 제작 3만412건과 창업 14개사, 제품화 22건, 양산 20건 등 성과를 기록했다.

박대희 대표는 “제작 중심 지원으로 기업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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