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대덕구, 대화동 거점시설 2585㎡ 조성…5월 착공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가 연면적 2585.05㎡ 규모 대화동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조성한다. 5월 착공을 앞두고 7일 사업 대상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사업은 대화동 40-113번지 일원에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 규모로 추진된다. 행정복지센터와 꿈이룸센터, 마을창작공간이 들어서는 복합 거점시설이다.

노후 주민 공동이용시설을 개선하고 지역 생활 기반을 강화하는 도시재생 사업이다. 주민 소통과 활동 공간을 확충해 공동체 기능 회복을 목표로 한다.

대덕구는 점검 결과를 반영해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현장점검 의견을 반영해 안전하고 내실 있는 시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