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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보문산 등산로 환경정비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가 보문산 일대 주요 등산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3일부터 7일까지 진행됐다.

정비는 겨울철 쌓인 낙엽과 나뭇가지, 등산로 입구 주변 생활쓰레기 수거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쾌적한 산행 환경 조성을 위한 조치다.

정비 구간은 호동 범골에서 임도로 이어지는 구간과 부사동 날망길, 문화동 한밭도서관 뒤편 등산로, 사정공원 경유 노선 등이다. 이용객이 많은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 작업에는 중구청 직원과 환경공무관, 동 자생단체와 주민들이 참여해 민관 협력으로 진행됐다. 등산로 입구와 주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가 이뤄졌다.

중구 관계자는 “보문산은 시민들의 일상이 담긴 공간"이라며 “지속적인 관리로 쾌적한 등산로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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