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정보원, 학교 현장업무 진단 처방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교육정보원(원장 김유광)은 학교 나이스 교무업무 담당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그에 따른 맞춤형 해결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교무업무 현장자문단과 대전교육정보원 업무담당자가 연중 상시 학교 현장업무를 진단하고 처방하는 교무업무지원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무업무지원 컨설팅』은 학교에 방문하여 학기초 업무, 성적처리 등 시기별 중요업무와 학생 전출·입, 출결, 학교생활기록부 기록 등 상시 업무에 대해 학교 담당자가 어려워하는 내용을 진단하여 나이스 교무업무 메뉴를 같이 보면서 해결방법 및 노하우를 안내하는 1:1 밀착지원 방식이다. 대상학교는 컨설팅 희망학교 조사 결과 102개 학교(초 62교, 중 24교, 고 14교, 특 2교)로 작년대비 희망학교수가 약 70%가 증가한 것으로 학교현장의 교원업무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이러한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작년대비 90% 증가한 21명의 현직교사로 교무업무 현장자문단 구성하여 학교현장 밀착지원으로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통해 교원업무 경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정보원 황금숙 행정정보부장은 “『교무업무지원 컨설팅』은 수요자가 원하는 시기에 상황별 맞춤형 진단 처방으로 나이스 교무업무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나이스 교무업무 활용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여 교원업무 경감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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