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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14년 독서문화주간’ 운영

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14년 독서문화주간’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김동엽)은 2014년 독서문화주간(4.12.~18.)을 맞이하여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중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연놀이 책놀이’프로그램은 책을 읽으며 전통 연을 만들고 세시풍속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독서흥미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는‘만지作 꼼지樂 책 만들기’와 ‘교과서 속 동시 작가’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책을 만들어 보는 체험과 작가와의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책과 관련된 다양한 호기심을 충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3개 프로그램의 모집인원은 ‘연놀이 책놀이’15명, ‘만지作 꼼지樂 책 만들기’20명, ‘교과서 속 동시 작가’ 30명으로 각각 상이하나, 수강료 및 재료비는 모두 무료이고 운영일정은 4월 1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로 동일하다.


모집은 4월 7일 오전 9시부터 교육문화원 홈페이지(http://www.djsecc.or.kr)에서 선착순(교육․문화마당-프로그램 수강신청)으로 접수한다.


이외에도 독서문화주간에는 대출도서+1, 파손도서 전시회(책의 눈물), 사진 전시회(세계 도서관 기행) 등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제공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교육문화원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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