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보문산 수목원 조성을 위한 ‘보문산수목원 복합건축물 및 기타시설’ 국제 설계공모를 시행한다.
이번 공모는 공공건축의 창의적 설계를 반영하기 위한 건축디자인 시범사업의 핵심 프로젝트로 추진된다.
대상지는 중구 호동 일원으로, 복합건축물과 기타시설을 포함한 수목원 공간 조성이 계획돼 있다.
참가 등록은 4월 13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작품 접수는 6월 22일부터 7월 7일까지 이뤄진다.
최종 결과는 7월 16일 발표되며, 우수작 5개 팀에는 보상금과 본 설계공모 참여 자격이 주어진다.
당선자는 실시설계권을 부여받아 실제 건축 설계를 맡게 된다.
대전시는 수목원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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