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학교관리자가 관리하던 학교시설을 외부용역체의 전문 인력이 관리함으로써 전문성을 확보하고, 유지관리비용 절감과, 학교인력 운영의 효율적 방안을 제시하기 위한「선진형 학교시설 유지관리」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선진형 학교시설 유지관리 사업은 학교시설이 첨단·복합·현대화 되었으나 시설관리 전문지식 부족에 따른 관리체계 미흡과, 예방적 관리 부족으로 시설수명 단축 등의 문제점과 학교관리자 여성비율이 증가하여 시설관리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어 이를 개선하여 학교 교육력을 향상시키고자 시행하며,
시설관리 용역직원이 1인 1교에 상주하여 각종행사 및 업무지원을 하게되며, 건축·설비·전기분야의 전문가들이 순회점검 및 긴급수선을 지원하고 있다
선진형 학교시설 유지관리 대상학교는 학교간 인접거리, 시설관리인력의 구성 등을 고려하여 선정, 동부지역 대전중리초, 대전법동초, 대전양지초, 대전매봉초, 대전매봉중 총 5교를 1그룹으로 2015년 1월까지 시범운영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2014년 선진형 학교시설 유지관리 시범사업 시행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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