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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수석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 개소식서 “안전 교육” 강조…선거 행보 돌입

맹수석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 개소식서 “안전 교육” 강조…선거 행보 돌입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맹수석 대전교육감 예비후보는 11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교육의 출발점은 안전"이라고 밝히며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은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 묵념과 ‘학교안전선언문’ 낭독으로 진행됐다. 학생 안전 최우선 정책과 재난 대응체계 강화, 체험형 안전교육 확대 방안이 제시됐다.

맹 예비후보는 “학생이 안전하고 학부모가 신뢰하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며 현장 중심 교육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행사에는 지역 정치권과 교육계 인사가 참석했으며, 개소식에 앞서 교육 안전 관련 특강도 진행됐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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