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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의회, 문평동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조문

대전 대덕구의회, 문평동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조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의회는 14명 사망자가 발생한 문평동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대덕구의회는 4월 13일 문평근린공원에 마련된 분향소를 방문해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전석광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사무과 직원들이 함께 조문에 참여했다.

전 의장은 “희생자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고 유가족께 위로를 전한다"며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3월 20일 대덕구 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14명이 숨지고 7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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