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과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14일 회덕다목적체육센터 개관식에서 탁구 라켓을 들고 첫 타구를 주고받았다. 두 사람은 대덕구 읍내동 체육센터 내 탁구장에서 직접 시타에 나서며 시설을 점검했다.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두 사람의 탁구 장면을 지켜보며 개관 분위기를 함께했다. 회덕다목적체육센터는 총사업비 74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 생활체육시설로 탁구장, 당구장, 게이트볼장 등을 갖추고 있다. 센터는 5월 4일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해 7월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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